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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영등포구에서 이사 후 정리만 5번 기록에 남았습니다.
여의도·문래동·신길동에서 아홉 번입니다. 여의도는 30평대에서 50평대로 넓혀 가시는 이사가 두 번 있었고, 문래동에서는 **상업공간(학원) 전체 정리**도 진행했습니다. 집이 아닌 공간도 정리수납의 원리는 같습니다.
블로그에 남긴 서울 영등포구 현장 9건 가운데 5건이 이사 후 정리였습니다. 나머지도 같은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 물건을 전부 꺼내 분류하고, 비운 자리를 닦고, 자리를 정해 다시 넣습니다.
편수는 네이버 블로그 surisuricc 323건의 제목을 지역별로 세어 얻은 값입니다. 지어낸 숫자가 아닙니다.
영등포구로 갈 때도 순서는 같습니다.
집 상태와 어느 구역이 급한지 말씀해 주세요. 맞춤형 서비스라 전화와 방문 상담으로 예약을 진행합니다.
날짜를 정하고 그 집에 맞는 인원으로 팀을 짭니다. 구역과 짐의 양에 따라 인원과 시간이 달라집니다.
물건을 전부 꺼내 분류하고, 비운 자리를 닦고, 다시 자리를 정해 넣습니다. 마감 후 청소기로 마무리합니다.
정리가 만족스러우셨는지 여쭙고, A/S와 추가 유지 서비스를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이사 당일 짐은 들어왔는데 상자만 쌓여 있는 상태. 저희가 가장 많이 부르시는 상황입니다.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 중 141건이 이사와 관련된 현장입니다. 이사 전에는 버릴 것을 먼저 빼고, 이사 후에는 물건의 자리를 정하는 일을 합니다.
이사 전후 정리 자세히 보기작업이 끝난 뒤 고객님이 직접 보내주신 메시지입니다. 이름은 성만 남겼습니다.
다시봐도 너무 감동입니다. 솔직히 예전에 했던곳이랑 너무 비교 되게 잘해주셨어요. 조만간에 숨고에 5점 후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진짜 매직을 부려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청소는 더러운 것을 닦아내는 일이고, 정리수납은 물건의 자리를 정하는 일입니다. 저희는 수납공간을 사용자에 맞게 재구성하고, 물건을 사용자별·사용빈도별·종류별로 분류해 버려지는 공간 없이 쓰실 수 있게 만듭니다. 정리하며 비운 수납장은 닦고, 마감 후 청소기로 마무리합니다.
네. 무엇을 버리고 무엇을 남길지는 고객님만 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물건을 꺼내고 옮기고 닦고 넣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한 고객님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서서 버릴지 말지 대답만 하면 앉아서 척척 다 해주신다」고 쓰셨습니다.
집 크기와 짐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에 끝나는 집도 있고 이틀이 걸리는 집도 있습니다. 상담 때 예상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집 평형과 구역, 짐의 양, 투입 인원과 시간에 따라 달라져서 보지 않고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전화나 방문 상담으로 확인한 뒤 안내드립니다.
일정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한 팀이 하루에 한 집만 맡기 때문에 일정이 차 있으면 어렵습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되도록 빨리 연락 주세요.
저희 수리수리청청은 전국 오직 단 한 곳입니다. 모든 고객에게 단순 보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아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드리고자 합니다. 이에 저희 일정이 차 있는 경우 추가 예약을 진행하지 못하는 점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때문에 예약을 빨리 하셔야 원하는 날짜에 시공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