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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청소와 거주 대청소, 줄눈시공과 탄성코트, 마루코팅과 도배·장판. 정리수납과 함께 집을 손보실 때 필요한 것들입니다.
신축·이사 전 · 구역별 걸레 분리
신축 아파트에는 건축 시 발생한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유해 물질과 건축 폐자재(시멘트, 페인트, 실리콘, 미세먼지)가 남아 있습니다. 짐이 들어오기 전, 손이 닿지 않는 구석까지 닦아 두는 것이 입주청소입니다.
살고 있는 집을 새 집처럼
평소 청소하기 힘들거나 보이지 않았던 집안의 미세먼지와 찌든 때, 곰팡이 같은 오염물질을 걷어냅니다. 각 현장에 맞춘 전용 약품과 장비를 써서 상처 없이 작업합니다.
하루 한 집 시공 원칙
줄눈은 타일과 타일 사이의 홈입니다. 대부분의 백시멘트는 손끝으로 건드려도 긁히고 부스러지며, 물때와 곰팡이가 끼면 거의 제거되지 않습니다. 백시멘트에 들어 있는 석면은 세계보건기구가 정한 유해물질이기도 합니다.
바이오세라믹 · 결로 방지
흔히 탄성코트라 부르는 베란다 도장은, 예전에 곰팡이를 가리는 용도로 많이 쓰이던 고무 성분 페인트입니다. 결로 방지 효과가 거의 없고 결로에 노출되면 들뜨거나 벗겨집니다. 저희는 그 단점을 보완한 바이오세라믹 제품으로 시공합니다.
4회 도포 원칙 · 찍힘 보수
마루코팅은 바닥 세척 후 코팅제를 도포해 마루 표면에 막을 입히는 시공입니다. 업계에서는 보통 2회를 도포하지만, 저희는 4회 도포를 원칙으로 합니다. 구옥이라 4회로도 퀄리티가 안 나오면 추가 비용 없이 5~6회까지 진행합니다.
장판 · 마루 · 데코타일
새집처럼 완벽하고 깔끔하게 시공합니다. 질적이고 기능적이며 오래도록 변하지 않게 작업하는 것이 저희 도배입니다. 바닥은 장판·마루·데코타일 등 원하시는 형태에 맞춰 시공합니다.
물건을 전부 꺼낸 상태에서 닦으면 수납장 안쪽까지 손이 갑니다. 무엇부터 하면 좋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