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수납 유형
포장이사는 짐을 옮겨 줄 뿐, 자리를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이사 당일 짐은 들어왔는데 상자만 쌓여 있는 상태. 저희가 가장 많이 부르시는 상황입니다.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 중 141건이 이사와 관련된 현장입니다. 이사 전에는 버릴 것을 먼저 빼고, 이사 후에는 물건의 자리를 정하는 일을 합니다.
141건 · 블로그에 남은 이 유형의 기록
Method
버릴 물건을 새 집까지 데려가면 짐도 비용도 늘어납니다. 이사 전에 미리 분류하고 폐기물 배출까지 정리해 두면 이사 당일이 훨씬 가볍습니다.
전에 살던 집의 배치를 그대로 옮기면 새 집에서 어색해집니다. 팬트리가 생겼는지, 드레스룸이 없어졌는지, 베란다가 넓어졌는지에 따라 물건의 자리가 달라집니다.
한 고객님은 「책장이랑 수납장 가구를 2개 더 살까 했는데, 가구를 더 안 사도 남는 공간이 생기고 집이 더 넓어 보인다」고 쓰셨습니다. 있는 수납공간을 다시 짜는 것만으로 자리가 나오는 집이 많습니다.
이사 직후에는 당장 오늘 밤 자야 하고 내일 아침 밥을 지어야 합니다. 안방·주방·욕실처럼 바로 써야 하는 곳부터 열어 두고 나머지로 넘어갑니다.
서울 강동구 올림픽파크포레온
이사 후 정리 수납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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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하남 위례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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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정리 수납 컨설팅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에서 가져온 실제 현장입니다.
일정이 맞으면 가능합니다. 다만 저희는 한 팀이 하루에 한 집만 맡기 때문에 일정이 차 있으면 어렵습니다. 이사 날짜가 정해지면 되도록 빨리 연락 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네, 그 상태가 가장 좋습니다. 상자를 저희가 풀면서 바로 분류하고 자리를 정합니다. 미리 아무 데나 넣어 두시면 다시 꺼내야 해서 시간이 더 걸립니다.
이사 전 물건 배출을 돕는 서비스가 따로 있습니다. 대형폐기물은 신고가 필요한 품목이 있어 목록을 정리해 안내드립니다.
집 상태와 어느 구역이 급하신지만 말씀해 주세요. 맞춤형 서비스라 전화·방문 상담으로 예약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