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리수납 유형
집 전체의 물건을 다 꺼내고, 자리를 다시 정합니다
방 하나만 정리하면 옆방이 창고가 됩니다. 전체정리는 집 안의 모든 물건을 일단 밖으로 꺼낸 뒤, 가족 구성원과 사용 빈도를 기준으로 다시 나누고, 집 전체를 구획으로 나눠 자리를 정하는 방식입니다. 물건마다 주소를 붙이는 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52건 · 블로그에 남은 이 유형의 기록
Method
정리하는 공간의 물건을 남김없이 꺼냅니다. 무엇이 얼마나 있는지 눈으로 봐야 버릴 것이 보이고, 남길 것의 자리도 정해집니다. 구사이트에 적힌 STEP 01이 이것입니다.
저희가 임의로 버리지 않습니다. 꺼낸 물건을 앞에 두고 남길지 버릴지만 답해 주시면 됩니다. 한 고객님은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서서 버릴지 말지 대답만 하면 앉아서 척척 다 해주신다」고 쓰셨습니다.
비운 수납장은 그대로 다시 채우지 않고 안쪽까지 닦은 뒤 종류별로 넣습니다. 유통기한이 지난 식자재와 화장품은 따로 빼서 알려드립니다.
각 방을 따로 보지 않고 집 전체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봅니다. 자주 쓰는 것은 손이 닿는 높이에, 계절 물건은 위쪽이나 창고에. 방마다 성격을 정해 두면 다음에 물건이 들어와도 갈 자리가 정해집니다.
인천 서구 60평대
4인 가족 전체 정리 수납 컨설팅
경기 분당 야탑
이사 후 전체 정리 수납 컨설팅
서울 마포구 25평
3인 가족 이사 후 전체 정리
경기 양주 타운하우스
전체 정리 수납 컨설팅
서울 중구 신당동
1인 가구 전체 정리 수납 컨설팅
네이버 블로그에 남긴 323건의 기록에서 가져온 실제 현장입니다.
집 크기와 짐의 양에 따라 다릅니다. 하루에 끝나는 집도 있고 이틀이 걸리는 집도 있습니다. 「이사 오고 이틀 만에 스트레이트로 집 전체가 정리되니 리셋된 기분」이라고 쓰신 고객님도, 「이틀이나 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라고 하신 고객님도 계십니다. 상담 때 예상 일정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네, 버릴지 남길지는 고객님만 정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물건을 꺼내고 옮기고 닦고 넣는 일은 저희가 합니다. 곁에서 답만 주시면 됩니다.
필요한 경우 가구 재배치를 함께 진행합니다. 다만 컨설턴트가 안전하게 옮길 수 있는 정도까지입니다. 무거운 가구는 미리 말씀해 주시면 방법을 함께 찾습니다.
집 상태와 어느 구역이 급하신지만 말씀해 주세요. 맞춤형 서비스라 전화·방문 상담으로 예약을 진행합니다.